Dreamssong

블로그 이미지
must have ⓐctive !
by 드림쏭
  • 46,291Total hit
  • 18Today hit
  • 29Yesterday hit

사용자 삽입 이미지

create by 박진우 / recreate by 쏭



10대일때 25는 대단해 보였다. 아니 20대만되어도 어른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세상을 이끌어 나갈 수 있을줄 알았다. 그리고 그때쯤이면 내 인생의 캔버스 위는 완벽하진 않더라도 거의 완성에 다다른 그림이 그려져 있을 거라 상상했다.


어느덧 나는 그 대단해 보이던 25에 이르렀다.
여전히 내 캔버스는 하얗게 남아있다. 그리고 싶은것은 정했지만,
어떻게 그려야 잘 그릴수 있을지 망설여왔다.


하지만 마냥 망설이고 있기는 싫다.
일단 붓을 들어 캔버스위에 점을 찍고 선을 그어보자.


점에서.. 선에서.. 조금씩 그럴듯하게 그림을 완성해보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쏭, he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movie] 스위니 토드 :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1) 2008/01/21
어서오세요 아이팟씨  (1) 2008/01/16
안녕? 스물다섯, 이제 그려줄께  (0) 2008/01/15
겨울을 준비하다  (0) 2007/07/24
캐리비안 베이 이용권  (4) 2007/07/23
하늘을 달리다  (0) 2007/07/11
TRACKBACK 0 AND COMMENT 0

TRACKBACK http://dreamssong.net/trackback/77 관련글 쓰기





ARTICLE CATEGORY

Category (79)
쏭, he story (28)
Photologue (5)
My Art (0)
The HOT item (2)
Design for App.. (3)
in the Musical (17)
별 볼 일 있는 밤 (6)
I.E 산업공학 (18)

CALENDAR

«   2010/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