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늑한 객석, 기발한 무대,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
기립박수를 치지 않을 수 없었다.
공연내내 고작 어린애들에게 농락당하는
어른들의 모습을 지켜보고있노라니... 답답하고 짜증까지 나더라
(더군다나 실제 있었다는 일이라니 더더욱 어의없음 +_+;;)
이래서 위에있는 사람은 지혜로워야해
절대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말자!!
나는 내 신념을 위해 목숨을 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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