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핑계 저 핑계로 미루고 미루다
올 겨울이 지나고 나면 다음 겨울까지 무기한 미뤄질것 같아 다녀 온 스키장.
새벽에 맨몸으로 보드타느라 몸은 만신창이...
그 몸으로 집까지 새벽운전 무한질주에 이은 집앞 골목길 주차전쟁까지...
그 몸으로 집까지 새벽운전 무한질주에 이은 집앞 골목길 주차전쟁까지...
몸은 피곤하지만, 재미있는 겨울놀이, 겨울 아니면 언제 또 하나요? ㅋ
내년에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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