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죽은채로 발견된 그 친구를 데리고 용산의 용하다는 병원에 다녀왔다.
살아 돌아오니 보기 좋구나!
노트북과 넷북 화면으론 집에서 쓰기 좀 깝깝했었는데
17인치 만으로도 신 세계에 온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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