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여 잘 지내고 있나요?
오늘처럼 비도 오고 너무 힘들어 지칠때면 더욱이 그대가 생각납니다.
당신이 믿어줄지 모르겠지만 나 그대가 미치도록 보고싶습니다.
허나 못난 내가 그대에게 좋은 것들을 줄 수 없어 그대와의 이별을 선택했기에
더더욱 그대곁에 다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내가 지금 이렇게 지쳐 쓰러지기 직전의 모습으로 돌아간다면
난 그대에게 너무나 염치없는 사람이 되어버릴까봐
오늘도 마음으로만 그대를 그립니다.
나 참 바보같죠
이러려고 그대와 작별한건 아닌데, 내 자신이 점점 초라해지는게 너무 싫습니다
그대에겐 아직도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내가 그대에게 바라는게 있다면,
행복하세요. 부디 행복하세요.
오늘처럼 비도 오고 너무 힘들어 지칠때면 더욱이 그대가 생각납니다.
당신이 믿어줄지 모르겠지만 나 그대가 미치도록 보고싶습니다.
허나 못난 내가 그대에게 좋은 것들을 줄 수 없어 그대와의 이별을 선택했기에
더더욱 그대곁에 다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내가 지금 이렇게 지쳐 쓰러지기 직전의 모습으로 돌아간다면
난 그대에게 너무나 염치없는 사람이 되어버릴까봐
오늘도 마음으로만 그대를 그립니다.
나 참 바보같죠
이러려고 그대와 작별한건 아닌데, 내 자신이 점점 초라해지는게 너무 싫습니다
그대에겐 아직도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내가 그대에게 바라는게 있다면,
행복하세요. 부디 행복하세요.
'쏭, he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erry Christmas! Thanks GOD. (0) | 2009/12/26 |
|---|---|
| LCD모니터 병원 in Dragon-Mountain (0) | 2009/08/04 |
| 잘 지내나요? (0) | 2009/07/25 |
|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 (0) | 2009/06/29 |
| 좋아해 (0) | 2009/06/29 |
| 슬럼프 (0) | 2009/06/09 |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